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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비장애인화장실 내부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사용해야 하는 세면대는 밑에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접근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세면대에 손잡이가 설치돼 있지 않아 목발을 사용하는 장애인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박종태
여성비장애인화장실 내부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사용해야 하는 세면대는 밑에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접근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세면대에 손잡이가 설치돼 있지 않아 목발을 사용하는 장애인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 | 조회수  242hit
# 이 사진이 포함된 기사보기 : BF우수 ‘경주 동궁원’ 화장실 장애인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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