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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출입구 출입문 옆 벽면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건물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에는 점자를 읽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기와 인적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는 직원호출벨이 없다. 반면 점자안내판 앞바닥에는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주출입구 출입문 옆 벽면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건물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에는 점자를 읽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기와 인적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는 직원호출벨이 없다. 반면 점자안내판 앞바닥에는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 | 조회수  168hit
# 이 사진이 포함된 기사보기 : 성북노인종합복지관 별관 장애인 편의 일부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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