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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마포구 세아타워에서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주최로 열린 ‘발달·정신장애인 동료상담 지원 방향 및 동료상담사 양성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사람희망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황백남 센터장과 은평늘봄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선윤 센터장이 발언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29일 서울 마포구 세아타워에서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주최로 열린 ‘발달·정신장애인 동료상담 지원 방향 및 동료상담사 양성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사람희망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황백남 센터장과 은평늘봄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선윤 센터장이 발언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정지원 기자 | 조회수  430hit
# 이 사진이 포함된 기사보기 : 동료상담에 장애 유형 따지는 것은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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