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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옹호 힘써온 5명, 복지부장관 표창 영예

장총련, 여성플라자에서 ‘장애인복지대상 시상식’ 개최

이범재 공동대표 “당사자주의 정신 곱십는 자리 되길”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1-12-02 14:50:22
장애인복지대상 수상자들 모습. ⓒ에이블뉴스
▲장애인복지대상 수상자들 모습. ⓒ에이블뉴스
김성은 서울시중구길벗IL소장 등 5명이 장애인복지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는 2일 11시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2011장애인대회 및 장애인복지대상 활동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장애인복지대상 시상식은 장애인의 인권향상과 사회통합, 권익옹호를 위해 노력해온 활동가 및 단체의 노고를 취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2008년부터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으로 승격돼 수여되고 있다.

올해 장애인복지대상 수상자는 김성은 서울시중구길벗IL소장, 김미랑 강원장애인연맹회장, 주숙자 광주우리이웃IL소장, 백춘웅 장애인복지회평택지회장, 유길상 부산해운대IL활동가 등 총 5명이다.

장총련 이범재 공동대표는 “오늘 수상자들은 모두 장애인 시민 거버넌스의 확장을 위해 분투해왔다”며 “지역사회에서 자립하며 살아갈 장애인의 권리를 위해 노력해 온 수상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공동대표는 “이 자리가 장애인 참여, 장애인 시민사회와 거버넌스의 확장, 장애인당사자주의의 정신을 곱씹어 보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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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석 기자(wegen@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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