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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영박물관의 장애인 관람지원체계는?

세계적 명성 만큼 장애인 지원도 최고일까?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9-06-11 09:57:20
동서고금의 문화와 역사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대영박물관. ⓒ에이블뉴스
▲동서고금의 문화와 역사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대영박물관. ⓒ에이블뉴스
동서고금의 문화와 역사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대영박물관은 대영 제국시대에 세계 각지에서 모아들인 귀중한 세계 유산을 만나볼 수 있다. 전 세계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이곳의 장애인 관람지원체계는 과연 세계적인 수준일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장애인문화협회, 한국산재노동자협회가 구성한 '영국 중도장애인 복지시스템 체험 및 국제교류사업팀'은 10일 오후 대영박물관에 방문해 장애인관람지원체계를 살펴봤다. 사진을 통해 대영박물관의 장애인 관람 지원체계를 살펴본다.
주출입구에서 리프트를 이용해 대영박물관에 접근할 수 있다. ⓒ에이블뉴스
▲주출입구에서 리프트를 이용해 대영박물관에 접근할 수 있다. ⓒ에이블뉴스
이동이 불편한 이들을 위해 수동휠체어를 대여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이동이 불편한 이들을 위해 수동휠체어를 대여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대영박물관의 자랑거리 로제타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이블뉴스
▲대영박물관의 자랑거리 로제타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이블뉴스
파르테논신전 전시물로 접근하는 곳에 계단이 있는데, 리프트가 고장으로 작동이 되지 않고 있었다. ⓒ에이블뉴스
▲파르테논신전 전시물로 접근하는 곳에 계단이 있는데, 리프트가 고장으로 작동이 되지 않고 있었다. ⓒ에이블뉴스
거의 대부분의 전시물에 점자 안내가 없었고, 일부 전시물에만 점자 안내가 있었다. ⓒ에이블뉴스
▲거의 대부분의 전시물에 점자 안내가 없었고, 일부 전시물에만 점자 안내가 있었다. ⓒ에이블뉴스
그레이트 코트쪽 장애인화장실은 변기가 막혀 있어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다. ⓒ에이블뉴스
▲그레이트 코트쪽 장애인화장실은 변기가 막혀 있어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다. ⓒ에이블뉴스
세면대를 앉아서 사용할 수 있고, 변기 뒤쪽에도 손잡이가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에이블뉴스
▲세면대를 앉아서 사용할 수 있고, 변기 뒤쪽에도 손잡이가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에이블뉴스
장애인화장실을 비롯한 각종 시설을 안내하고 있는 안내판. ⓒ에이블뉴스
▲장애인화장실을 비롯한 각종 시설을 안내하고 있는 안내판. ⓒ에이블뉴스
이집트 미이라를 감상하고 있는 한국측 방문단. ⓒ에이블뉴스
▲이집트 미이라를 감상하고 있는 한국측 방문단. ⓒ에이블뉴스

런던/소장섭 기자(sojjang@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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