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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12-21 16:47:511
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96년생 마음의 동요가 심하면 동서를 구분 못하니 안정을 취함이 먼저다.
84년생 땀 흘린 대가를 바라는 것은 좋으나 간혹 안 그럴 때도 존재한다.
72년생 부적절한 모습은 땅에 묻어두고 새로운 흐름을 타는 것이 길하다.
60년생 역할분담이 제대로 이뤄지면 혼자 하는 것보다 훨씬 결과가 좋다.
48년생 모든 거래에 생각지도 않은 조건이 붙으니 잘 확인하고 진행하자.


85년생 말과 행동에 자제력이 필요하니 복잡한 데서 여럿이 만나지 마라.
73년생 이동이나 변화를 갈망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니 마음을 추스르자.
61년생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지만 준비에 소홀함이 없다면 문제없다.
49년생 허술한 겉모습만이 전부가 아니니 보이지 않는 부분에 신경 쓰라.
37년생 위태로운 상태에서 변화를 도모하는 건 여러 가지로 불리한 상황.

호랑이
86년생 윗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세를 낮게 하면 공명할 수 있는 운세.
74년생 얻어서 절반은 잃을 가능성이 있으나 결코 헛된 것이 아님을 알라.
62년생 남이 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만 어떤 행동이든 합리화될 수 있다.
50년생 한편은 즐겁고 한편으로 슬퍼지니 들뜨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하라.
38년생 시작은 적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에 대한 보상이 점점 커지는 날.

토끼
87년생 소리 내지 말고 조용히 있으면 바라는 일을 성취할 수 있는 운세.
75년생 일을 도모하는 건 좋으나 뒷거래는 불리하니 오직 정도만 택하자.
63년생 힘든 와중에 귀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날 수 있으니 쾌재로다.
51년생 결과가 늦게 나와도 가볍게 움직이지 말고 좀 느긋하게 기다리자.
39년생 의욕만으로는 성사시키기 어려우니 무리하지 말고 자리를 지키자.


88년생 덜렁대다 큰 코 다치니 재차 확인하고 시작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76년생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니 지나간 것에 대한 애착은 버리자.
64년생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말을 곰곰이 생각하고 마음을 열어라.
52년생 불협화음이 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시급한 과제.
40년생 주변정리가 필요하니 어수선한 분위기를 정돈하는 것이 시급하다.


89년생 물러설 때를 아는 사람은 앞서가는 방법도 알고 있으니 승리한다.
77년생 생각지 않은 일로 잠시 당황할 수 있으나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65년생 고견수렴을 하면서 자신의 입지를 탄탄하게 만들어가야 유리하다.
53년생 바깥일은 잘 되지만 집안 일이 문제니 일찍 가서 빨리 자리 잡자.
41년생 감당하기 힘든 일에 나서지 말고 자기위치를 지키면 편안한 하루.


90년생 상식을 벗어난 과도한 친절은 상대방에게 반감을 줄 수 있음이다.
78년생 대의를 거스르는 일은 삼가고 작은 것에 연연하지 말고 대범하자.
66년생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다가 한곳에 시선이 멈추니 그곳이 고향이다.
54년생 크게 움직일 때와 작게 움직일 때를 구분하면 재운이 왕성해진다.
42년생 오매불망 기다리던 사람이 찾아오니 바라는 것을 성취할 수 있다.


91년생 새로운 것에 대한 집착이 과하면 가진 것의 소중함을 잃어버린다.
79년생 가까운 사람들과 대립각이 극명하게 드러나면 여러모로 손실이다.
67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나서지 말고 잠시 기다렸다가 단번에 나가자.
55년생 정상적인 방법만 고집하지 말고 때론 편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43년생 의외의 인연이 도움을 주려할 때 정도를 지켜야 오래가는 법이다.

원숭이
92년생 한번 앞서가면 한번 물러설 때도 있어야 구설과 시기가 잠자는 법.
80년생 자극적인 언사는 자제하고 유화적인 모습으로 다가서는 것이 좋다.
68년생 목표의식을 강하게 가지고 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대목이다.
56년생 새로운 사업을 하려면 늘 기본에 충실해야 과정이 힘들지 않는 법.
44년생 입안에 들어간 것이라도 남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한 시기다.


93년생 진실한 대화가 당신을 살려주는 운세니 침묵하면 손해 볼 수 있다.
81년생 분별없는 행동으로 타인의 입에 오르내리는 일이 없어야 편안하다.
69년생 덕을 시행하고 선을 쌓을 때 타인이 모르게 하는 것은 기본자세다.
57년생 주변을 유심히 살피면 전체적인 변화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시기다.
45년생 새순이 돋아나는 것처럼 활기와 의욕이 솟아오르는 장대한 운세다.


94년생 소극적인 자세로 대응하지 말고 몸으로 부딪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82년생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가슴이 필요하다.
70년생 현실이 받쳐주지 않으면 히든 고비를 넘어서기가 아무래도 버겁다.
58년생 풍부한 경험도 협력자가 없으면 빛을 발할 수 없으니 인맥을 찾자.
46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으니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고 여기저기 부산하다.

돼지
95년생 약속장소를 정하는 것은 상대방의 몫으로 남겨두는 것이 현명하다.
83년생 빈번한 움직임이 예상되는 시기에는 자세를 낮추는 편이 유리하다.
71년생 비슷한 일상의 흐름에서 변화를 도모하는 것은 바람직한 모습이다.
59년생 변화나 이동보다 자기자리를 지키는데 주력하는 것이 바람직할 듯.
47년생 어려운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는 날.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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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권영석(mook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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