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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12-28 16:51:371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96년생 개인적인 감정을 접어두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일 처리하면 잘된다.
84년생 기고만장하던 사람도 잠시 방심하는 사이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72년생 악의적인 소문에 의해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대응할 때가 아니다.
60년생 귀가 여리면 손재수를 당하기 쉬우니 귀를 닫고 입을 굳게 다물자.
48년생 물살이 빠르면 헤어나기가 힘드니 운신의 폭을 최대한 좁혀야한다.


85년생 선의의 경쟁은 자신과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법이다.
73년생 타성에 젖으면 발전이 미미하지만 반대인 사람은 상황이 호전된다.
61년생 확연히 드러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는 것은 아무리 봐도 힘든 일.
49년생 한번 부딪히면 또 부딪히기 쉬우니 빨리 합의점을 찾는 것이 중요.
37년생 마음은 그런 대로 편안하나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으니 조심하라.

호랑이
86년생 비빌 틈이 없다고 해도 포기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며 조금만 참자.
74년생 일이 잘 풀리면 기뻐하는 사람도 있지만 시기하는 사람도 있는 법.
62년생 생각은 짧게 하고 행동은 길게 하면서 고저장단의 조화를 이룰 것.
50년생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단점만 노출시키는 우매한 행동은 자제하라.
38년생 독선과 아집 때문에 빚어진 문제는 단번에 해결하기 힘들 수 있다.

토끼
87년생 목포달성을 위한 노력은 가상하나 정도를 벗어나는 것은 자제하라.
75년생 일단 흥정이 시작되면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이 바람직한 모습이다.
63년생 노력한 끝에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니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다.
51년생 바라는 것이 크고 작고 간에 지금은 욕심낼 때가 아니니 자중하자.
39년생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때문에 일희일비할 가능성이 다분하다.


88년생 눈으로 보기에 흉한 것들도 내면을 들여다보면 전혀 다를 수 있다.
76년생 정당한 방법도 반대세력이 많을 때는 잠시 멈추는 것이 좋은 방법.
64년생 강박관념에서 허둥대지 말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52년생 병약한 사람은 건강관리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야 일신이 편하다.
40년생 고충이란 자신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경중이 달라지는 법이다.


89년생 충분히 생각한 후에 말로 옮기면 상대방의 반응이 매우 좋은 하루.
77년생 사소한 일로 마음상하면 진행이 더디고 여러모로 문제점이 생긴다.
65년생 속내를 보이다가 깜짝 놀라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자세를 낮추자.
53년생 상대방에 따라서 대응방법이 달라져야 결과가 보다 좋아지기 마련.
41년생 기초공사가 튼튼하면 모든 것이 순조로우니 지금 시작하면 길하다.


90년생 마음 한구석이 스산해지고 어디론가 자꾸만 떠나고 싶은 마음이다.
78년생 뜨거운 태양이 가슴을 데우지만 무언가 부족한 무언가가 느껴진다.
66년생 한가로이 노닐다 크게 놀랄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마음을 가다듬자.
54년생 한곳에 오래 머물기 싫다고 여기저기 전전하면 볼썽사나운 법이다.
42년생 지병이 있는 사람은 호전되고 자신 때문에 마음이 편해질 수 있다.


91년생 계산에 밝은 것은 좋지만 인간적인 교류가 밑바탕이 모든 게 허사.
79년생 움직이는 것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으니 현 위치를 유지하라.
67년생 남성은 금전문제로 고심하는 시기며 여성은 감성에 지배를 받는다.
55년생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버리고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켜야할 시점.
43년생 남의 일에 관여하지 말고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벗어나는 게 순서.

원숭이
92년생 눈앞에 있는 것이 내 것이 아니라도 갖고 싶은 것이 사람마음이다.
80년생 모든 것은 시간의 흐름 앞에서 조금씩 변해간다는 것을 잊지 마라.
68년생 상식을 벗어나는 일을 접하더라도 가볍게 여기고 넘어가야 편하다.
56년생 영리를 목적으로 한다면 방향타를 바꾸는 것이 여러모로 유익하다.
44년생 남을 칭찬하는 일에 인색하지 말고 여성은 멀리 움직일 수도 있다.


93년생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좋을 것 같지만 막상 접해보면 아니다.
81년생 부산하게 움직이는 것보다 실속 있는 움직임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69년생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매진하고 내 것이 아니면 돌아서자.
57년생 먼저 행하면 조용하지만 나중에 행하면 여기저기서 잡음이 생긴다.
45년생 일부러 저지른 실수가 아니라도 자신이 책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94년생 한번 앞서가면 한번 물러설 때도 있어야 구설과 시기가 잠자는 법.
82년생 도전하는 마음으로 매사에 임하면 뜻밖의 소득이 예상되는 하루다.
70년생 먼저 시작한다고 모두 앞서나간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일이 우선.
58년생 새로운 것에 약간의 두려움이 따르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 아닌가.
46년생 입안에 들어간 것이라도 남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한 시기다.

돼지
95년생 주변에서 나를 잡아주는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83년생 확인되지 않은 일에 연연하지 말고 맡은 일에 충실한 모습 보이자.
71년생 바닥이 드러난 상태를 보이지 말고 속을 꽉 채우고 나서 움직이자.
59년생 보증이나 담보를 부탁하는 사람이 있다면 냉정하게 거절함이 옳다.
47년생 어렵사리 구한 것일수록 가치는 더하니 소중하게 간직해야 값지다.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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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권영석(mook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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