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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내 엘리베이터옆 안전난간 설치
지하철건설본부, 12월말까지 42개역 68대 설치 계획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3-11-28 10:32:391
전동휠체어 이용 장애인들의 추락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서울시내 지하철 승강장 엘리베이터 옆에 안전난간이 설치된다.

서울시 지하철건설본부는 27일 “엘리베이터 이용 휠체어 장애인 또는 전동스쿠터 이용 장애인과 보행인과의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승강장에서 선로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2개역에 68대의 안전난간을 오는 12월 말까지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하철건설본부는 엘리베이터 출입구와 승강장 연단부 거리가 3m 미만인 곳은 안전난간이 우선 설치되며, 위치에 따라 안전난간 2~3대를 설치할 방침이다. 안전난간 규격은 높이 1.1m, 너비 2.8m이며, 재질은 스테인리스 강관이다.

한편 지하철건설본부는 앞으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는 승강장 주변에 안전난간을 지속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장섭 기자(ablenew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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