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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당사자주의 올바른 방향성 찾기
계간지 장애와 사회 2호, 논란 집중 점검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3-12-04 13:17:041
 장애인당사자주의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있는 계간지 장애와 사회 2호.
▲ 장애인당사자주의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있는 계간지 장애와 사회 2호.
“장애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주체가 장애가 있고 없음은 사실상 무의미해야 옳다. 인간을 위한 보편적인 기준만 있으면 사실상 문제가 발생하지도 않을 것이며, 문제 해결에도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이렇게 너무도 당연한 내용이 장애인 운동의 핵심과제가 되고 있는가?”

계간지 ‘장애와 사회’ 이성규(서울시립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편집위원은 2호 머리글에서 장애인당사자주의가 장애인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지 근원적인 물음을 던졌다. ‘조화로운 당사자주의를 꿈꾸며’란 제목이 붙여진 이 글은 장애인당사자주의가 올해 장애인계의 뜨거운 감자였다는 것을 짐작케 하고 있다.

최근 발간된 장애와 사회 2호는 올해 분분했던 장애인당사자주의 논란에 대해 특집으로 다뤄, 장애인당사자주의의 바람직한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연세대 이익섭(한국DPI 회장) 교수가 ‘장애인 당사자주의와 장애인 인권운동의 배경과 철학’을 주제로 글을 열었으며, 나사렛대 조성열(인간재활학과) 교수가 ‘바람직한 장애인 당사자주의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논의를 확대시켰다.

특히 이 교수가 공급자 중심적인 장애인복지를 변화시키기 위해 장애인당사자주의가 조속히 정착해야한다고 강조한 반면, 조 교수는 무조건적인 장애인당사자주의는 오히려 장애인문제를 해결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또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무국장으로 일하다 최근 한국장애인접근성연구센터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인환씨가 ‘미국재활법에 나타난 당사자주의’를 점검했다. 한림대 사회복지대학원 외래교수이자 국가 과학기술문화창달계획 실무위원인 김종석씨는 ‘문화로서의 당사자주의’에 대해 파고들었다.

장애인당사자주의란 장애인당사자와 장애인전문가들에게 과연 무엇인가? 그리고 장애인당사자주의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정립될 것인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장애와 사회 2호는 해결해주고 있다. <도서출판 우경서원/값 8천원>.

소장섭 기자(ablenew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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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2004-03-22 오후 5:59:00)
제 컴퓨터는 불황이라는 단어를 몰라요. No.3014

[제 컴퓨터는 불황이란 단어 몰라요. 항상 호황이거든요]

저는 집에서 컴퓨터로 돈을 벌고 있어요.

컴퓨터로 지금 이렇게 게시판을 보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Good News)을 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지요.
간단하게 하루 몇 시간 정도 작업 하면 되는데 수입이 괜찮아요.
저도 처음엔 이런 일로 정말 돈을 벌수 있을까 생각 했지만
해보니까, 정말 돈이 들어오더라고요.

좋은 소식을 전해 주고 메일상담도 해주어야하니
제 자신 공부도 더 하게 되고, 세상의 이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더 갖게 되네요.

돈은 매월 350만원 정도 벌고 있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이 벌수 있을 것 같아요.(인터넷으로 하니까요)
처음에는 50~60 만원 정도 벌 수 있더라고요 (노력 정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다만, 컴퓨터가 조금 괜찮은 것이 있으면 좋겠더군요.
외출할 때는 프로그램을 가동시켜놓고 나갔다오면 컴퓨터가 혼자서 일 다해놔요.
그리고 컴퓨터를 조금 다룰 줄 알아야 겠지요. 그렇다고 겁먹을 것은 없어요.
이메일 주고받는 정도의 수준이면 되니까요.

우리의 파트너는 본사를 미국에 두고 있는,
설립된 지 24년 된 회사로서
58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매출이 연간 20억불(2002년)인 다국적 기업이죠.

그 동안 Off-line으로만 해오던 업무를 On-line 지원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한 날개가 날때부터 고장나 날지를 못해 지상(Off-line)에서만 새들의 왕으로 군림하던 독수리가 그 동안 최적의 힘을 발휘하지 못하였으나 이제 명실 공히 두 날개를 달고 지상은 물론 공중(On-line)에서도 새들의 왕이 된 격이죠.

이미 이런 비즈니스(인터넷) 방법은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몇 년 전부터 엄청난 성황을 이루고 있고
당연한 것이지만 실적의 증가가 엄청나다고 합니다.

정말 그동안은 이렇게 돈을 번다는 것이 상상도 할 수 없었지요 ?
감이 잘 안잡히시죠.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이 글을 보다 자세히 이해가 될 때까지 읽어 보시거나 저의 홈페이지가 이 사업과 관련하여 총3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 [well365.com]이 첫 번째 홈인데요. 들어 가시어 자세히 읽어 보세요.
지금 동참하지 못하는 분들은 이 기회가 다시는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반드시 후회가 있을 것입니다.

믿어지는 분에게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의 홈페이지에 꼭 들어와서 확인해보세요.

지금까지 제가 이 사업에 대해 알고 있고 또한 경험하고 알고 있는 바를
진솔하게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결정은 이 게시문을 보시는 분들의 의사에 달려있겠지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꼭 기회를 잡으라는 것입니다.



기회는 주어졌을 때 내 것으로 받아 드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놓치게 되지요.
기회는 뒷문으로 들어와서 살며시 앞문으로 지나 간데요

그리고 기회는 항상 위기와 같이 온다는군요. 그러니 위기는 지나가게 하시고
기회는 붙드는 현명한 자가 되세요.
============================================================
<긴급 공지 사항>
[hanmail.net]을 e-mail가지고 계신분은 e-mail을 교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을 보내면 반송되는 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혹시 연락을 기다리시는 분께서는 이메일 주소를 바꾼 후 메일로 연락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홈페이지를 http://www.well365.com 입니다.

저의 홈페이지를 기억하실 땐 [건강365닷컴],혹은 [웰ness365]로 하세요.

===================================================
허락 없이 귀 게시판을 이용하여 대단히 미안합니다.이 게시판 주소는 프러스보드에 의해 수집된 것입니다.

게시판의 취지에 격이 맞지 않으면 수고를 끼치게 되니 더욱 미안합니다.
비밀번호: [2145]
댓글(0)
(2004-03-10 오후 6:05:00)
이슈) 부자 되는 전혀 새로운 방법 No.2210




저의 사이트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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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사이트 방문을 환영합니다.


엄청나고 놀라운 일이 드디어 일어났습니다.


2003년 7월 1일 역사적인 인터넷 소호 비즈니스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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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놀라운 결과가 입증되었으며,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의 방향까지 바꿔놓은 엄청난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국가에서 성공했던 컨텐츠의 장점을 벤치마킹(benchmarking)하고
한국적 특징과 정서를 조화롭게
재구성하였으며 특히, 파트너사의 막대한 자본력과 23년 역사의 노하우 그리고 58개국이 함께하는 마케팅의 경험을 결합하여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강력한 비즈니스 도구입니다.


이제 한국인들의 꿈을 이루게 할 국내 최고의 온라인 소호 비즈니스 도구가 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 소호 시스템을
활용하신다면, 한 차원 높은 라이프 스타일과 함께 당신이 원하는 만큼의 재정적인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오늘이 그
첫날입니다.
빠른 자가 느린 자를 지배한다 ” 라는 사실을 …… 꼭 기억하십시오.




Business 소개 (사업개요)
집에서 컴퓨터로 작게 시작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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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와 같이 회사에서 제공하는 퍼스널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각자의 도메인을 확보하고
사이트를 방문한 고객들이 패키지 킷을 활용하여 소호(SOHO)사업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전달하면 됩니다.


패키지 킷 속에는 모든 사업설명이 들어있으며 그 고객이 사업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체계적이고 상세한 놀라운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연 수입 32억 원의 주인공을 직접 만나실 수 있으며, 12년간의 경험과 그에 따른 엄청난 노하우를 전수 받으실
수 있습니다.


패키지 킷을 통해 사업자가 되시면 파트너 사가 23년간 개발한 우수한 제품들과 전세계 58개국이 함께 하는 마케팅
시스템을 공유하게 되며, 시스템의 사업용 웹사이트와 e-비즈니스, 커뮤니티, 교육용 콘텐츠, 마케팅 도구 등을 통한 온라인 소호 비즈니스
최고의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공 중인 개인 쇼핑몰을 이용하여 매출을 올리고,


그 매출에 대한 로열티가 자동으로 지급 되는 놀라운 시스템입니다.


현재 이와 같은 시스템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새로운 백만장자가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놀라운
시스템이 그 첫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는 더블잡(Double job)이 보편화되어 있고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 속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께 미래를 위해 이 사업을 적극 추천합니다.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업이며, 가정
주부도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대한민국 정부의 관계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는 초대형 사이트입니다. 사업을 결정하시면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사업 워크샵(workshop) 및 트레이닝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이트가 오픈 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기회를
찾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시선이 저희 시스템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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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목표는 “연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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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록하여 주세요~ 그렇게 하셔야 사업 안내를 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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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mail.ccn21.com/webmail/MainSite/MailForm/img/email2-bg0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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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락없이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비밀번호는 1313입니다.





댓글(0)
(2004-03-09 오후 2:04:00)
지금 투자하면 미래가 있다. No.2176
웬만한 직장보다 더 나은 소호사업이 여기 있습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만 있으면 해결됩니다....? IMF이후.?? 종신고용 만년직장이란 단어가 사라진 지금 "사오정" “삼팔선”에이어 “이태백”이라는 신단어까지 등장 요즘의 어려움을 말해주고 있지요..
그렇다고 바라보고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이런 때일 수록 더 열심히 해서 장래의 경제적 불안을 제거해야죠.
저는 집에서 컴퓨터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잘모르지만 조금만 하면 할수 있다고 해서 이일을 시작했는데 쉽네요..

때로는 컴퓨터 켜놓고 나갔다오면 컴퓨터 혼자 일다해 놓습니다.? 저는 200년간 학원을 경영하다 운영상 어려워서 새로운 일을 찾다가 이런 좋은 소호사업을 만났습니다. 저에게는 무척 행운이죠. 수입이 꽤 괞챦아요.....처음에는 60~70만원정도이더니.... 지금은 3~400만원 정도 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은 충정에서 글을 올립니다.??

집안 일도하고 또 직장이 현재 있더라도 TWO JOB을 할수 있습니다.?? 정말 현재 보다 나은 생활을 원하신다면 시작해보세요...

불럭후->복사->붙혀넣기를 하세요 .저의 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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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도 없이 게시하게 되어 대단히 미안합니다. URL은 플러스보드에 의해서 수집되었읍니다. 따라서 귀하에 관한 정보는 본 URL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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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삭제 비번은 1000 입니다

댓글(0)
(2003-12-06 오후 1:31:00)
영이님 구독은 이렇게하면 됩니다. No.441
'장애와 사회' 구독은
02-2282-3373로 직접 신청하시거나
kjdi@kjdi.re.kr로 연락처 주소등을 적어 보내주세요.^^

1년 구독료는 3만원
2년 구독료는 5만 8천원입니다.
댓글(0)
(2003-12-06 오전 10:35:00)
읽어보고 싶은데.. No.440
어디서 구입하죠?
댓글(0)
(2003-12-05 오후 1:14:00)
'장애와 사회' 구독자 No.439
올해처럼 장애계가 다 들고 일어서고 시끄러운 것은
노무현 정부가 출범하면서, 정치적 모델로 이를
수립하고 수행하려는 정치적 의혹이 짙어가고 있는 현 시점입니다.

'장애인계, 주체와 연대의 의미를 곱씹어라'는 주제비평에 실린
소장섭기자님의 글도 잘 읽었습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추진연대가 차별사례를 모으고
공개토론회를 열었다는 업적에 대해 쓰신 글을 보고

오히려 장애인차별금지법추진연대가 장애인 참여 유도보다는
배운자와 못 배운자, 가진자와 못 가진자에 대한
분열된 모순만을 장애인들에게 보여주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차별사례라?
단체적 성격으로 조직화되고 세력화 되는 과정에
장애인들은 배제되고,
장애운동에 있어서도
장애인들끼리 서로 소외시키고 차별하는 행위들은
과연 어떤 차별 사례로 해석되어야 할까요?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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