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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이앤피(주),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추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9-12 12:25:561
환경 및 설비 플랜트 전문기업인 창신이앤피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추진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 이하 공단)과 창신이앤피(주)(대표이사 이호준·이행연·신상호)는 12일 오전 11시 공단 창원맞춤훈련센터 내 회의실에서 공단 남용현 고용촉진이사, 창신이앤피 이호준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고용의무사업주(모회사)가 장애인 10명 고용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포함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협약에 따라 창신이앤피는 공단과 협조해 장애인 고용 인프라 설치와 중증장애인 고용을 위한 직무 개발을 추진하게 되며, 자회사 설립을 위해 중증장애인을 중심으로 총 10여 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공단 남용현 고용촉진이사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통해서 중증장애인 고용 활성화에 노력하는 창신이앤피에 감사드리며 모든 역량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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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훈 기자(gwon@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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