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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장애인보장구 수리비 연간 최대 20만원 지원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1-10 14:50:021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
용인시가 올해부터 장애인 이동보장구 수리비를 1인당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 보장구는 수동휠체어,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1인당 연간 20만원의 수리비 전액을, 이외의 장애인은 연간 10만원까지 수리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한도액 내에서 신청횟수는 제한이 없으며 지원한도액 초과부분은 본인이 부담해야한다. 단 지원대상은 용인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등록 장애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언제든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활동에 불편을 겪는 장애인의 이동권 향상과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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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범 기자(csb211@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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