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홈으로 가기 검색
뉴스홈 > 전국넷 > 대구·울산
“학교장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우선 이뤄져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6-08 14:49:051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이하 울산장총)가 8일 ‘2018년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사업’최종 사업평가회를 개최했다.ⓒ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이하 울산장총)가 8일 ‘2018년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사업’최종 사업평가회를 개최했다.ⓒ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이하 울산장총)가 8일 ‘2018년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사업’최종 사업평가회를 개최했다.

울산장총은 지난 4월 3일부터 2달간 초·중·고등학생 1380명(60개반)과 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사업평가회를 통해 각 강사들의 강의 소감 공유 및 개선점 등을 논의를 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이 이론 교육과 장애체험 교육이 함께 진행돼야 하며 학교장 및 교직원들의 장애인식개선교육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울산장총 정진수 회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얻어진 결과를 내년 계획에 반영해 더욱 실질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lovelys@ablenews.co.kr)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도한마디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