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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장총, “장애인복지예산 5% 증액해야” 촉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9-06-10 15:05:461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울산장총) 장애인정책위원회가 7월 장애등급제 폐지를 앞두고, 10일 울산시청에서 장애인복지 정책제안서를 발표했다.ⓒ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울산장총) 장애인정책위원회가 7월 장애등급제 폐지를 앞두고, 10일 울산시청에서 장애인복지 정책제안서를 발표했다.ⓒ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울산장총) 장애인정책위원회가 7월 장애등급제 폐지를 앞두고, 10일 울산시청에서 장애인복지 정책제안서를 발표했다.

지난 4월 1일에 결성된 장애인정책위원회는 수차례 논의를 통해 장애인 이동권 확보 및 자립기반 확충, 장애인 지역사회 이용시설 및 재활시설 확충, 장애인단체 지원확대, 여성장애인 보호대책 마련, 교육 및 기타요구안 등 총 5개 분야 23개의 장애인 정책요구안을 마련했다.

울산장총은 “정책 이행을 위해 현재 울산시의 일반회계 대비 3.7%의 장애인복지예산을 장애인구수 수준인 5%로 증액해 타 특광역시에 비해 낙후된 장애인복지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장애인이 살맛나는 울산을 만들어주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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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lovely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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