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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화장실 내부는 용변기 등받이와 손을 닦고 말리는 핸드드라이어기가 설치돼 있지 않고,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가 용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설치돼 있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모두 고정식인 것은 물론 가로막이가 설치돼 있어 휠체어의 세면대 접근을 방해한다. 세면대 위 거울은 손으로 밀면 기울어지는데,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기울여 전신을 보기에는 불편이 따른다. ⓒ박종태
장애인화장실 내부는 용변기 등받이와 손을 닦고 말리는 핸드드라이어기가 설치돼 있지 않고,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가 용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설치돼 있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모두 고정식인 것은 물론 가로막이가 설치돼 있어 휠체어의 세면대 접근을 방해한다. 세면대 위 거울은 손으로 밀면 기울어지는데,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기울여 전신을 보기에는 불편이 따른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 | 조회수  649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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