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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주출입구 출입문 옆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건물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이 설치됐고, 여기에는 점자를 읽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기가 설치된 반면 인적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는 비상호출벨이 미설치됐다. ⓒ박종태
건물 주출입구 출입문 옆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건물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이 설치됐고, 여기에는 점자를 읽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기가 설치된 반면 인적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는 비상호출벨이 미설치됐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 | 조회수  620hit
# 이 사진이 포함된 기사보기 : 진천 ‘덕산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 편의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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