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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부 안내석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을 위해 높이를 낮췄지만 휠체어가 늘어가지 못할 정도로 낮춰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박종태
건물 내부 안내석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을 위해 높이를 낮췄지만 휠체어가 늘어가지 못할 정도로 낮춰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 | 조회수  497hit
# 이 사진이 포함된 기사보기 : 진천 ‘덕산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 편의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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