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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해야 하는 세면대 밑에는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세면대 접근을 방해하고, 세면대에 손잡이가 설치돼 있지 않아 목발을 사용하는 장애인이 넘어져 다칠 위험이 있다. ⓒ박종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해야 하는 세면대 밑에는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세면대 접근을 방해하고, 세면대에 손잡이가 설치돼 있지 않아 목발을 사용하는 장애인이 넘어져 다칠 위험이 있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 | 조회수  258hit
# 이 사진이 포함된 기사보기 : 진천 ‘덕산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 편의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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