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홈으로 가기 검색
포토뉴스
전북대표로 육상종목에 출전한 쌍둥이 형제 임진홍(17세·군산기계고)과 임진현(17세·군산기계고) 선수가 대회장을 방문한 담임교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전북대표로 육상종목에 출전한 쌍둥이 형제 임진홍(17세·군산기계고)과 임진현(17세·군산기계고) 선수가 대회장을 방문한 담임교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최석범 기자 | 조회수  158hit
# 이 사진이 포함된 기사보기 : 전국장애학생체전 이틀째 다관왕 무더기 배출
관련 이미지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