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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꿀샘 | bianne1217's blog
김웅렬 신부님/하느님에 대한 두려움
2019-11-18 오후 3:01:00
조회 84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차동엽 신부의 통하는 기도/주님의 기도 5 '아버지의 이름이 (2)' - 호칭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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