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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 mccsoen's blog
발로 알아보는 건강 상태
2019-06-12 오후 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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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도 불린다. 우리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내 몸을 이동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발이 건강해야 우리 몸도 건강하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가 발을 보면 알 수 있는 우리 몸의 건강 상태에 대해 소개했다.

1. 발이 너무 차다


따뜻한 실내에서도 발이 얼음장처럼 찬 사람들이 있다. 이런 현상은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을 때 일어난다. 이는 흡연과 고혈압, 심장 질환과 관계가 있다.


당뇨병으로 인한 신경계 손상이 있을 때도 발이 찰 수가 있다. 이밖에 갑상선(갑상샘)기능저하증이나 빈혈증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2. 발뒤꿈치에 통증이 있다


발바닥의 근막염이 원인일 수 있다. 뒤꿈치 뼈에 연결돼 있는 인대에 염증이 생기면 근막염이 된다.


아침에 깨서 첫 발을 내디딜 때 가장 심한 통증이 올 수 있다. 관절염, 과도한 운동, 잘 안 맞는 신발 등도 원인이 된다.


3. 발에 난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다


당뇨병이 있다는 적신호다. 당뇨가 있으면 발의 감각과 혈액 순환, 부상 치유력에 손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물집 같은 작은 상처도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매일 발을 깨끗이 씻고 말리며 상처가 있는 지 살피고 관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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