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홈으로 가기 검색
밝은 세상을 위해 | minhowkd13's blog
생활환경복지 위원회에 적합한 후보는?
2020-04-09 오후 3:44:00
조회 261





생활환경복지 위원회에 적합한 후보는
?

 

강민호

 

오는 415일에 21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우리지역 전주시에는 시의원보궐선거가 있다. 전주혁신도시와 효자4,5동 시민들을 대표하는 시의원을 뽑은 선거이다.

 

이 선거에 초심을 잃지 않고 다섯 번째로 도전하는 사람이 있다. 장애인, 노인, 청소년 등 우리사회에서 비주류들을 대변하겠다는 마음으로 선거에 출마하는 채영병후보이다.

 

채후보는 첫 직장인 군산장애인종합복지회관에서 장애인들을 도와주는 일을 시작한 이후에, 언제나 장애인들을 도는 일에는 그 누구보다 앞장서왔다. 이뿐만 아니라 장애인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사회복지에 대한 지식을 익히고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대학원에서 관련 학과의 석사과정도 마쳤다. 그 이후에 비영리단체인 사랑모아사랑나눔센터를 설립하여 노인, 소녀소년 가장들을 도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셨다.

 

그러다가 사회에서 비주류들을 위한 정책적인 부제에 한계를 뼈에 사무치게 느꼈던 채후보는 지방의회에 나가서, 사회적 비주류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마련하겠다고 뜻을 숨게 된다. 그 뜻을 실현시키기 위해 20065,3,1지방선거부터 이번 보궐선거까지 끈질 지게 출마하는 것이다.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채후보의 공약만 봐도 비주류를 위해서 나온 그의 뜻을 알 수 있다. 폐지들을 주는 노인들에게 이마트나 롯데마트와 같은 대형소핑몰에서 스폰을 받아, 안전손수레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채영병후보의 1호 공약이다. 푼돈이라도 벌기 위해 많은 노인들을 폐지를 줍고 있다.

 

그런데 노인들이 폐지를 주는데 사용하는 손수레가 안전하지 않아서 크고 작은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채후보는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성을 보완한 손수레를 폐지를 주는 노인들에게 무상으로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채영병후보가 사회복지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사회적인 비주류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도저히 생각하지 못한 공약이다. 한마디 말을 더한다면 채영병후보의 이 공약은 북유렵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사회적연대를 도모하면서 사회복지를 높이는 앞선 방법이다.

이외에도 전주시 효자동을 효()의 본향으로 만들겠다는 공약과 천잠산과 성림동 영화촬영지 일대를 명품 둘레길로 조성하겠다는 공약도 있다. 또한 해당지역에 최대 현안인 대한방지 부지 활용방안에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이것만 보아도 단순히 해당지역에 주민들의 복지를 높이겠다는 공약과 대한방지 부지 활용방안에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공약뿐, 독창적인 공약도 없이 선거에 나온 이수홍후보와는 채영병후보가 선거에 입하는 준비성이 독보이다. 준비성이 있는 사람은 주어지는 일을 잘해가는 것을 자주 목격한다. 이를 참고하면 전주혁신도시와 효자4,5동 주민들이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는 자명 할 것이다.

 

더구나 이번 보궐에서 당선되면 생활환경복지의원회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20년 넘게 사회복지현장에서 봉사했고 대학원에서 관련 전문지식도 공부한 채영병후보와, 언론광고심리를 공부한 이수홍후보에서 누가 적합한지는 해당지역의 유권자인들이 더 잘 판단하여 선택 할 것이다.


마땅하게 안내견 조이도 국회의사당에 들어가야 한다.
노인활동보조사제도를 도입하라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