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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묵상 | yoons's blog
♣ 1분묵상(말의 주인과 노예)
2018-01-13 오전 5:34:00
조회 138

말의 주인과 노예


훌륭한 무사는 정말로 필요한 때가 아니면 칼을 뽑지 않는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혀의 실수는 정말 순식간입니다.

눈이나 귀는 듣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입안의 혀는 스스로 조절이 힘이 듭니다.

말은 셀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말은 하나하나 그 무게를 달아봐야 하는 것입니다. ‘말은 당신의 입안에 있을 동안에는 당신이 말의 주인이지만 한번 입 밖에 나와 버리면 말의 노예가 된다.

탈무드에 있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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