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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 | yoons's blog
♣'오.양)'겸손한 사랑
2018-06-13 오전 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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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


겸손한 사랑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마태복음 23:11)



젊은 시절 벤자민 프랭클린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취하고 싶은 열두 가지 덕목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목록을 친구에게 보여주자 친구는 거기에 “겸손”을 더하라고 권해주었습니다.

프랭클린은 그 생각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는 그 후에 목록의 각 항목마다 도움이 될 만한 지침들을 추가했습니다. 프랭클린은 겸손을 위한 지침으로 예수님을 자기가 닮아야할 본보기로 세웠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진정한 겸손의 본이 되십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빌 2:5-7). 예수님은 세상에서 가장 큰 겸손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영원히 함께 하시는 그분은 사랑으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누구든지 주님을 영접하는 자는 주님이 임재하시는 기쁜 그곳으로 오게 하십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섬김으로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려 할 때 그것은 예수님의 겸손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온유를 따라 할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돌보기 위해 자신을 내려놓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를 알게 됩니다. “내가 먼저”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겸손을 추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구주의 사랑 안에 안전히 거하면 주님께서 그분을 따라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아름다우신 구주여,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며 오늘도 누군가에게 축복이 되게 하소서.


우리는 사랑 받기 때문에 섬길 수 있다.



제공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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