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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장애인활동지원 수가 1만7500원 인상해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2-07-12 11:19:01
2023년 장애인활동지원수가 현실화를 위한 전국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이 12일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도 장애인활동지원 수가를 1만7500원으로 인상할 것을 촉구했다.

공동행동은 “장애인활동지원은 장애인의 일상과 매일의 삶을 유지하게 하는 매우 중요한 서비스”라면서 “그동안 노동자와 지원기관, 그리고 장애인 당사자까지 모두 수가 현실화를 요구해 왔으나 정부는 해마다 낮은 수가로 현장의 갈등과 어려움을 부추기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는 감염병 시기 필수인력에 장애인활동지원사를 포함했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모두 필수노동자 지원을 위한 법과 조례 등으로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면서 “정부가 이렇게 지원대책을 내놓아도 현장에서 체감수치가 올라가지 않는 이유는 제도에 대해서 근본적인 개선이 없고, 서비스 단가가 낮아서 정당한 권리보장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수가 현실화의 필요성을 들었다.

앞서 공동행동은 지난 5월 보건복지부 앞 기자회견을 통해 수가 현실화를 요구한 바 있다. 공동행동은 ▲내년 수가 1만7500원 인상 ▲법정수당, 기관운영비 전액 반영 ▲당사 참여 보장 (가칭) 장애인활동수가 결정위원회 구성 ▲인건비와 기관운영비 분리 산출, 분리 지급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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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lovely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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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나그네(2022-07-21 오후 12:05:00)
활동지원 수가가 문제가 아닙니다 No.44164
요즘들어 코로나19 때문인지 활동지원 선생님을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가<br>되어 버렸습니다.누워 자거나 TV를 봐도 좋으니 선생님만 구하면 좋겠네요<br>중증 장애인을 돌보면 받게되는 가산수당 산정 기준이 너무 높아서 받기 어렵고<br>같은 시급을 받는 중증 장애인을 기피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br>차등 수가제 도입은 말도없고 활동지원 선생님을 구할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댓글(0)
시모이(2022-07-19 오전 10:51:00)
그러므로 장애인 예산제는 필히 해야한다.. No.44153
그러므로 장애인 예산제는 필히 해야한다..<br>우리나라가 연금을 못 올려 줘서 장애인들은 빈곤에 빠져 산다.<br>왜 25%를 센터 복지관에서 먹는데<br>이 돈은 우리 예산인데 비 장애인들에게 왜 줘야 하는데...<br>그러지말고 장애인예산제 해서 장애인 연금을 10-20만원 더 올려 주면 되잖아..<br>이렇게 간단한 걸가지고 왜.. 수수료를 25% 비장애인들에게 월급을 줘야하는데..<br>난 정말 이해가 안되네.... 답답하다....
댓글(0)
지나가는 이(2022-07-18 오후 6:11:00)
제발 좀... 양심좀 있어라. 법으로 정하던가... No.44152
밥먹을 때 좀 많이 바라지도 않는다. 20% 정도는 내라... 왜 항상 공짜로 처먹는데....<br>항상 보면 장애인들끼리 여러명 있으면 고기를 먹으면 고기를 굽기는 굽는데 왜 처먹는데..<br>처먹었으면 돈 내야 할것 아니가. 굽는게 봉사라고.. 웃기는 소리.. 참 나는 이게 항상 불만이다. <br>고기집에서 3명이서 먹으면 6명이 되는데 저들도 굽고 도와 주는 건 좋다 이거야... 지들도 먹어야 될 것 아니가 먹는 건 좋다 이거야 양심이 있으면 15만원 나왔으면 많이 바라지도 않는다. 20% 면 20000원 은 저들이 거둬서 내야 될것 아니가. 2만원 해봐야 3명이면 7000원 조금 넘는 돈인데... <br>요즘 어디 밥 한끼 7000원은 넘는다. 그러면 그 정도면 좀 내줘야 하는거 아니가....<br>또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굽고 설것이 하고 그러면서 서비스로 먹어도 되는 거 아니가 이렇게 나오는데 요즘 집에서 4명 정도 모이면 8명 되는데 그러면 저들이 양심이 있으면 20%는 내야 될것 아니가. <br>그럼 우리보고 왜 처먹냐고.. 왜 모여서 고기를 처먹냐고... 우리는 사람이잖아..사람이라서 모여서 처먹는다. 와...<br>좀 양심이 좀 있어라...<br>활보들 보면 집에서 밥 같이 먹으면서 식사비용도 안내고 이거는 뭐 식사비 요즘 한끼당 최소가 10000원인데 집에서 먹으면서 양심이 있으면 2000원 정도는 내고 먹어야 하는 거 아니가 아니면 밥을 싸와서 먹던가.... 월급은 월급대로 받아가고 식사는 식사비도 안내고 이거는 뭐 공무원 월급보다 더 많이 가져가는데 뭐... 하루에 2끼나 먹으면서 식사비도 안내는게 인간이가...<br>제발 좀 양심 좀 있어라.. 법을 정하던가... 상식적으로 이게 맞다고 생각하나... 장애인 담당자 복지부장관 이게 맞는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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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2022-07-14 오후 12:09:00)
답답하다. 증말 No.44147
에휴~ 일도 제대로 하지 않고 시간만 떼우고 가는 주제에 무슨 활동급여를 올리는가. 서비스 단가 아무리 높여봐야 일 설렁설렁 하는 사람은 나아지지 않고 되려 장애인 무시하고 갑질만 일삼는다. 장애인을 위한답시고 어줍잖은 대책 내세워 예산 낭비할 바엔, 차라리 그들이 한 목소리로 말하는 것들에 귀 기울여 주시길. 왜 그 토록 장애인 당사자고 그 가족들이 직계가족 활동지원을 원하는지 알지 않는가.
댓글(0)
중증장애인(2022-07-12 오후 4:50:00)
양심도 없다.. No.44142
<br><br>맨날 티비보고 잠자고 당신들이 하는 일의 가치가 그 금액만큼 되는가?<br><br>내가 진짜 죽지 못하니까 활보 도움받지.. 조금만 움직일수 있다면 활보 거부하고 내가 하고 말지.. 아뭏튼 활보들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댓글(0)
다 좋은데(2022-07-12 오후 1:57:00)
대신 제대로 하자 No.44141
예전 활동보조인력에서 활동지원사로 명칭 변경했는데 실제 근무하는 사람이 장애인들에게 하는 행동은 변함없더라<br><br>수가 인상? 당연히 필요하지 그들도 직업이고 일인데... 대신 장애인들에게 대하는 태도, 말투, 장애인이 하자고 하는거 본인이 싫다고 짜증내고 거부하고 이런거 못하도록 관리 감독도 좀 제대로 하자<br><br>지금까지 활동지원사들 하는거 보면 본인이 하는건 안 바뀌고 편하게 일하면서 월급 올려달라는 이야기로 밖에는 안 들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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