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홈으로 가기 검색
뉴스홈 > 전국넷 > 인천·경기
시각장애인 이용 힘든 소래포구역 점자안내판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11-19 10:07:161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인분당선 소래포구역 2번 출구 옆에 설치된 점자안내판 앞에 자전거가 놓여져 있어 시각장애인의 안전사고도 우려됐고, 점자안내판은 관리 소홀로 긁히고 부식된 상태다. ⓒ박종태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인분당선 소래포구역 2번 출구 옆에 설치된 점자안내판 앞에 자전거가 놓여져 있어 시각장애인의 안전사고도 우려됐고, 점자안내판은 관리 소홀로 긁히고 부식된 상태다. ⓒ박종태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인분당선 소래포구역 2번 출구 옆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역사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이 무용지물인 현실이다.

지난 16일 찾았을 때 점자안내판은 관리 소홀로 긁히고 부식된 상태로 시각장애인이 점자를 읽기 힘들었다. 더욱이 점자안내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됐지만, 자전거가 놓여져 있어 시각장애인의 안전사고도 우려됐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박종태 기자(so0927@chol.com)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도한마디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